눈꽃... 연애: 알콩달콩 햇님달님

정말 딱 일년 전이다 
딱 겨울 방학을 맞이해 내가 집에 갔다가 다시 귀국해서 만났을때 
엄청 눈이 많이 왔었다 
눈도 그냥 보통 눈이 아니라 엄청 두꺼운 눈이였다 (처음에는 작은 우박인가 싶었다)
눈이 얼마나 두꺼웠냐면 눈(eye) 로 눈(snow) 의 결정체인 6각 모양이 보일 정도였다
참신기해서 내 옷에 사복히 내려앉은 눈을 서로 막 찍었다 


지금은 아직 집이라서 눈은 전혀 볼 수 없는 곳이지만 
한국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면 그날이 생각나고 종종 이야기할 때마다 늘 신기하다고 느낀다

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보고싶어서...




"간만에 눈이 많이도 온다."

블로그가.... 끄적끄적: 냐옹

블로그가 상당히 관리 하기가 힘들다....
음 모 관리 할것도 없긴한데
그저 꾸준히 글올리고 그러는 성격이아니라서 그런지 몬가가 상당히 귀찮다...ㅇㅅㅇ ㅋ

그.렇.지.만

이 블로그는 애초에 그녀와의 약속으로 시작한거니 끝까지 잡겠다 

블로깅 하는 맛을 체험 할 때 까지!

아자아자 화이팅


2015년1월12일 사진: 꿈꾸는 날들

물 꽃이 활짝 폈다
알록달록 양각색

2015년1월11일 사진: 꿈꾸는 날들

먹이달라 밥좀달라 짹짹짹 쨱짹  눈도감고 입만벌려 쨱짹짹 쨱짹

2015년1월10일 사진: 꿈꾸는 날들

바다가재 바닥까지 싹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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